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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韓 축구 역사' 박지성·이강인만 달성한 '대업적' UCL 우승 가능할까 "슈퍼컴퓨터, 바이에른 우승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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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행사에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행사에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 빅이어를 들어 올린 한국 축구 선수는 역사상 단, 두 명이다. 다가오는 여름 이 명단에 김민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타’의 슈퍼컵퓨터가 예측한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예측 결과를 공개했다. 16강 1차전이 끝나고 약 1만 번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나온 결과다.

1위는 아스널이다. 26.05%로 가장 가능성이 높게 측정됐다. 아스널은 지금 챔피언스리그에서 독보적인 팀이다. 리그 페이즈 8경기 모두 승리했다. 36팀 가운데 유일한 승률 100%를 리그 페이즈에서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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