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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만큼 참았다' 전직 토트넘 회장 분노 "쓸모없는 놈들, 감독부터 선수 다 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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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만큼 참았다' 전직 토트넘 회장 분노 "쓸모없는 놈들, 감독부터 선수 다 잘라라"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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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앨런 슈거 SNS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앨런 슈거 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이 극심한 부진에 빠진 현 토트넘 선수단 전원을 해고하라고 요구했다.

슈거 전 회장은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저 빌어먹을 팀을 전원 해고해야 한다. 완전 무능하고, 대부분이 쓸모가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토트넘은 2024~2025시즌을 마치고 '리그 17위 감독'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을 즉각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현 감독을 선임했지만, 상황은 크게 진전되지 않았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승(3무2패)을 기록 중인 토트넘은 승점 28로 14위에 처져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0)과는 불과 8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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