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주가 상승! 아틀레티코 이어 토트넘도 관심! 그러나 PSG는 요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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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 등 영국 매체들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PSG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즉각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으로서는 이강인의 멀티 플레이어 능력에 큰 관심을 뒀다. 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을 오갈 수 있는 자원이다. 여기에 손흥민 이후 동력을 잃어가는 한국 시장에 대한 반전의 발판도 필요했다.


그러나 PSG 반응은 단호했다. 낫포세일(not for sale). 이적은 용인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였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지난 21일 '이강인 이적 시나리오는 논의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1월에 이적할 의사가 없으며 파리에서의 미래를 보고 있다. PSG에서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루이스 엔리케 PSG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크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전과 벤치를 오가는 자원으로 그만한 역량이 없다는 것. 특히 측면과 중앙 여기에 제로톱까지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 능력은 큰 매력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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