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향한 EPL의 러브콜…풀럼 이어 리즈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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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25·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은 물론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는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풀럼은 전 셀틱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성사하겠다는 결의를 보이고 있고, 리즈 역시 그에 대한 거래를 성사할 기회를 잡았다”고 주장했다.
최근 오현규는 풀럼 이적설에 이름을 올리며 EPL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헹크에 입성한 그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꾸준히 활약 중인데, 최근 사령탑 교체 뒤 특별한 이유 없이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아 거취에 대해 의문부호가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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