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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숨죽였다' 메시, '난입 관중'에게 살인태클 당했다…"다행히 큰 부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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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BC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난입한 관중에게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친선경기 도중 관중 난입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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