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숨죽였다'…경기장 난입한 팬이 메시에게 살인 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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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친선 경기 중 부상 우려를 받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트리코 바야몬에서 에콰도르 클럽 인디펜디엔테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렀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인디펜디엔테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메시의 부상으로 인해 경기가 한 차례 연기됐고 이날 친선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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