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발길질에 크게 무너졌다!"…친선전서 상의 탈의 난입 팬에 '충격 태클' 당했다→보안요원 긴급 투입+2-1 승리 속 아찔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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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 난입 팬에게 태클을 당하는 돌발 상황을 겪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친선경기에서 난입 팬에게 태클을 당했고, 결국 보안 요원이 개입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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