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까지 쓰러졌다…프랭크 감독, '살인 일정'에 토트넘 위기 경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FA컵 3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1-2로 패하며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패배보다 더 뼈아팠던 건 히샬리송의 부상 이탈이었다.
히샬리송은 전반 30분을 조금 넘긴 시점,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은 채 스스로 교체 신호를 보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7골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던 핵심 공격수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