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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에서도 남은 이름…양민혁, 데뷔전에서 증명한 '램파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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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에서도 남은 이름…양민혁, 데뷔전에서 증명한 '램파드의 선택'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아쉬웠지만, 출발선은 분명했다. 패배 속에서도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의 이름은 또렷하게 남았다. 데뷔전이라는 부담, FA컵 탈락이라는 결과 속에서도 그는 왜 이 팀이 자신을 선택했는지를 몸으로 증명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0-1로 패했다.

후반 막판 한 골에 무너지며 대회에서 탈락했지만, 이날 경기의 의미는 스코어보드에만 있지 않았다. 코번트리 유니폼을 처음 입은 양민혁의 존재감이 경기 내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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