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날 뻔했다! 메시, '난입 관중+보안 요원'과 엉켜 쓰러졌다…다행히 몸 상태는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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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장에 난입한 팬과 엉켜 넘어졌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주장 메시가 친선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남성 때문에 넘어졌다"라고 보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에 위치한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에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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