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이 정도야? 123년 베식타시 역대 최고 흥행카드 됐다…팬사인회 3시간 동안 유니폼 1만장 판매+16억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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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베식타시에 오현규 열풍이 불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강의 공격수로 등극하면서 오현규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엔손다키카(ensondakika)'에 따르면, 오현규는 26일 오후(현지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 내 '카르탈 유발라리(Kartal Yuvalari)' 매장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팬들을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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