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공격수 사인 받을래!' 오현규, 현지서 인기 대폭발…3시간만 16억 벌었다→수많은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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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각) '베식타스의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튀프라슈 스타디움(이스탄불) 내 카르탈 유바시 매장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며 '한국 스타 선수에게 팬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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