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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못지 않은 패기 "레알 마드리드는 내 드림 클럽" 유망주 망언에 자존심 상한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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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독일판 이천수에게 바이에른 뮌헨이 화가 났다.

뮌헨의 유망주 레나르트 칼(18, 뮌헨)의 발언이 화제다. 그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컵 대회를 합쳐 20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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