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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까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위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도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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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 없으니까 3류로 전락한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6무8패로 14위에 그치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FA컵에서도 아스톤 빌라에게 1-2로 패해 탈락했다. 토트넘은 4경기 연속 무승이다. 프랭크 토마스 감독의 경질요구가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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