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 아모림 떠난 뒤 '충격적 대반전'…'성골유스 MF' 잔류 유력! 英 매체 "차기 감독에게 보석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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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뒤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마이누는 중원 전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공을 전진시키는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의 탈출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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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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