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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18세 135일 손흥민'도 재소환…'구단 최연소 3골' 함부르크 시절 기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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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18세 135일 손흥민'도 재소환…'구단 최연소 3골' 함부르크 시절 기록까지 나왔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망주 루카 부스코비치의 활약에 손흥민이 재조명된다.

토트넘이 품은 크로아티아 유망주 수비수 2007년생 부스코비치는 이번 시즌 토트넘을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함부르크에서 리그 14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등 착실하게 경험을 쌓고 있는데, 수비수임에도 득점력이 뛰어나다.

부스코비치는 현재까지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직전 프라이부르크전 팀은 1-2로 패배했지만 부스코비치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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