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휘청'…'중원의 핵심' 사우디서 '1960억' 러브콜, 선수단 내부서 '이적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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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페르난데스의 팀 동료들은 그가 맨유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지쳐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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