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앞에서 터졌다…정우영, 코리안 더비 한가운데서 증명한 결정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무승부였지만, 의미는 분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성사된 ‘코리안 더비’의 주인공은 정우영(우니온 베를린)과 이재성(마인츠)이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1일(한국시간) 베를린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승부는 갈리지 않았지만, 경기 흐름과 장면의 주인공은 분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