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뮌헨에서 트레블이 목표!" 김민재 직접 입 열었다…오직 잔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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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는 오직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원했다.
최근 김민재 이적설이 무성했다. 시즌 개막 전 김민재는 뮌헨 매각 명단에 올랐고 여러 팀들의 제안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뮌헨과 김민재 모두 만족하는 제안은 없었고 결국 팀에 남아 새 시즌을 시작했다.
입지 변화는 분명했다. 뮌헨은 조나단 타를 새롭게 영입해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으로 기용했고 김민재는 분명히 3옵션 센터백이었다. 김민재는 현재까지 리그 9경기에 출전했는데 출전 시간은 525분에 불과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5경기 출전, 161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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