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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월드컵' 호날두, '하룻밤 442만 원' 초호화 리조트 찜! '미국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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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이 될 월드컵을 위해 묵을 숙소가 정해졌다.

영국 '미러'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 호날두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오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5성급 숙소인 페어몬트 마야코바 리조트를 베이스캠프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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