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제발 단기 임대로 돌아와" 토트넘, 또또또 실패 예고…'SON 후계자 후보' 씁쓸한 현실 "전혀 준비 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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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훗스퍼HQ는 13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마이키 무어에 대한 씁쓸한 현실을 곧 깨닫게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2025~2026시즌을 맞이할 당시 토트넘은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떠나고 토마스 프랭크가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감독 교체보다 더 큰 변화의 축이 있었다. 바로 손흥민이다. 강산도 바뀔 10년의 시간 동안 토트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과 함께 토트넘에 이별을 고했다. 미련 없이 마무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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