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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9세인데 '맨유 내부 평가 압도적' 스트라이커→1군 경험 늘려주기 위해 재임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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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9세인데 '맨유 내부 평가 압도적' 스트라이커→1군 경험 늘려주기 위해 재임대 추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단 휘틀리가 재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12일(한국시간) "맨유는 휘틀리의 재임대 이적을 두고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원(3부) 소속 구단과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휘틀리. 현재 맨유에서 크게 촉망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공격수로서 187cm의 뛰어난 피지컬과 드리블 능력을 갖췄고 라인 침투 후 득점 생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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