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이제 우린 경쟁자야!' 토트넘 UEL 우승 함께한 前 동료 공격수, MLS 입성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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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티모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르너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의 행선지는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다. 이미 산호세와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앞으로 며칠 내에 공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며 특유의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베르너는 1996년생,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슈투트가르트에서 데뷔한 뒤 2016년 RB 라이프치히로 이적 후 재능을 꽃피웠다. 장점인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라인 침투, 수즌급 결정력을 바탕으로 4년 동안 95골 35도움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남기며 빅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후 첼시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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