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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경질 '최대 수혜자'! '맨유 성골' 잔류 가능성 커졌다…"임대 이적할 일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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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경질 '최대 수혜자'! '맨유 성골' 잔류 가능성 커졌다…"임대 이적할 일은 없을 듯"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분위기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2일(한국시간) "맨유에서의 마이누 미래는 최근 몇 달간 불확실한 상태라 1월 이적시장 임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루벤 아모림이 맨유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떠날 가능성이 낮아졌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이누. 폴 포그바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 불려 맨유가 애지중지 키운 성골 자원이다. 2022년 1군 콜업된 후 전임 사령탑 에릭 텐 하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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