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소속팀 PSG, 첼시와 UCL 16강…김민재의 뮌헨은 아탈란타와 격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첼시(잉글랜드)와 맞붙는다.
UEFA는 27일(한국시각) 스윙스 니옹에서 2025-2026 UCL 16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PSG는 첼시는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첼시와 대결하게 됐다.
UCL은 총 36개 팀이 참가해 각 팀당 리그 페이즈 8경기를 벌이고, 상위 8개 팀이 16강에 직행한다. 9위부터 24위는 플레이오프(PO)를 치러 남은 8개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