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울버햄튼, '3위' 애스턴 빌라에 2-0 완승…황희찬은 부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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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프리미어리그(EPL) 꼴찌 울버햄튼이 애스턴 빌라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8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지난 1월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3-0 승) 이후 9경기 만이자 약 두 달 만에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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