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호골' 엄지성…스완지, FA컵서 승부차기 끝에 WBA에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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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는 지난 11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스완지 스완지닷컴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WBA)과의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승부차기에서 5-6으로 패해 탈락했다.
비록 팀은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지만 엄지성의 활약은 빛났다. 지난해 11월6일 프레스턴과의 경기 이후 2개월 여만에 시즌 2호골을 터트리는 등 활약했다. 엄지성은 올시즌 공식전 29경기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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