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부상' 김민재와 경쟁 日 이토, 1000분도 못 뛰었다…종족골→재골절→근육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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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8/202602280817771533_69a22721302f2.jpg)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와 경쟁중인 이토 히로키(이상 바이에른 뮌헨)이 또 부상을 당했다.
TZ 필립 케슬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토 히로키는 목요일 FC 바이에른 뮌헨 훈련 도중 허벅지 근육 섬유 파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근육 섬유 파열은 단순 근육통과는 차원이 다르다. 손상 범위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 있고, 재활 기간도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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