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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스승' 반 페르시, '신입생 윙어' 향한 비난에 "스털링, 오랫동안 못 뛴 선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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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로빈 반 페르시(43)가 라힘 스털링(32, 페예노르트)을 향한 과도한 비판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반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이 스털링의 데뷔전을 두고 쏟아진 비난을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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