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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왼발골+행운의 오른발골' 하피냐가 '왕'이었다! 바르셀로나 수페르 코파 우승 견인→'음바페 복귀' 레알 마드리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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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왼발골+행운의 오른발골' 하피냐가 '왕'이었다! 바르셀로나 수페르 코파 우승 견인→'음바페 복귀' 레알 마드리드 격파
하피냐가 12일 레알 마드리드와 수페프 코파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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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넘어진 후 아쉬운 표정을 짓는 음바페.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쌍두마차'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2025-2026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의 주인공은 하피냐였다. 하피냐가 멀티골을 폭발하며 바르셀로나에 수페프 코파 에스파냐 우승을 안겼다.

하피냐는 12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펼쳐진 2025-2026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다. 4-3-3 전형으로 기본을 짠 바르셀로나의 왼쪽 윙포워드로 나섰다. 원톱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오른쪽 윙포워드 라민 야말과 공격을 이끌었다. 날카로운 공격력을 뽐내며 멀티골을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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