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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코파 우승' 레반도프스키, "레알 상대 맞대결은 늘 특별해…난 아직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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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 우승의 의미를 또렷하게 짚었다. "트로피는 언제나 중요하고, 특히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라면 더 그렇다"는 한마디에 바르셀로나 라커룸의 분위기가 담겼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 이후 레반도프스키의 인터뷰를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고 시즌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날 선발로 나서서 전반 추가시간 감각적인 마무리로 2-1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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