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32개' 여자축구, 아시안컵 1차전서 '전쟁통' 이란 3-0 완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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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자 축구 대표팀 최유리, 선제골.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란과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최유리, 김혜리(이상 수원FC), 고유진(현대제철)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5일 정오 필리핀, 8일 오후 6시 호주와 맞대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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