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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신뢰도 0%' 확인" 투도르 감독 '경질 초읽기' 들어가나··· 英 언론 "선수단은 감독을 위해 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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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좌), 크리스티안 로메로. soccerforever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좌), 크리스티안 로메로. soccerforever

유벤투스에서 경질된 이고르 투도르 감독. AFP연합뉴스

유벤투스에서 경질된 이고르 투도르 감독. AFP연합뉴스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임시 감독이 이대로 가면 곧 경질될 수도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 대한 신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투도르는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 올리거나 팀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투도르 임시 감독은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더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시도는 라커룸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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