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분데스행 불발→EPL 러브콜' 오현규 불과 4개월 만에 대반전…英 스카이스포츠 보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KRC헹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이 메디컬 테스트 문제로 무산된 지 4개월 만에 다시 빅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풀럼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최우선 영입 목표는 히카르도 페피(PSV에인트호번)다. 매체는 "풀럼이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50억 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 |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풀럼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최우선 영입 목표는 히카르도 페피(PSV에인트호번)다. 매체는 "풀럼이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50억 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