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대화"라더니 반전, 548억 원대 폭탄 제안, 오현규 링크는 급속 냉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6/202601261440776207_6976fee81f6a7.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6/202601261440776207_6976fee8b47b7.jpg)
[OSEN=우충원 기자] 풀럼이 겨울 이적시장 최우선 과제를 사실상 하나로 좁히는 분위기다. 공격진 보강을 위해 복수의 후보를 동시에 살피던 흐름이 있었지만, 이제는 리카르도 페피(PSV 에인트호번) 쪽으로 무게추가 뚜렷하게 기울었다. 특히 풀럼이 제안 금액을 다시 끌어올리면서 “이번에는 끝까지 간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