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 터진다!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오현규, 풀럼과 접촉 "긍정적 대화 나눴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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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의 차세대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세계 최고의 리그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과 연결되고 있다.
최근 소속팀인 KRC 헹크의 사령탑이 교체된 뒤 출전 시간이 줄어드는 등 입지가 좁아진 오현규의 상황을 주목한 풀럼이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 직전 단계까지 갔으나 구단 측의 변심으로 이적이 무산돼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오현규가 다시 한번 유럽 빅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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