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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절대 못 깨"…'난공불락' 첼시 전설, 맨유 완승에 "우린 또 한 번 안전해"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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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존 테리 SNS

[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전설적인 수비수 존 테리(46)가 숙적 아스날의 패배에 노골적인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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