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아틀레티코 플랜 붕괴" 이강인, 겨울 이적 없을까…PSG '잔류' 분위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틀레티코 플랜 붕괴" 이강인, 겨울 이적 없을까…PSG '잔류' 분위기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 사진=마르카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각종 이적설에도 팀에 잔류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계획을 무너뜨렸다”면서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PSG를 떠나지 않을 거”라고 전했다.

PSG에서 3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그와 PSG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인데,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으면서 향후 거취에 의문부호가 찍혔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아래서 주력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 중이지만,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여름부터 제기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