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떠나기 어렵다' 폭주를 멈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 860억에도 꿈쩍않는 PSG…한발 빼는 ATM "우리는 조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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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 동안 폭주했던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소강 상태다. 스페인 라리가의 이번 겨울 이적시장은 오는 2월 2일 오후 11시59분(현지시각) 마감된다. 따라서 약 1주일 정도 시간이 남았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구단은 이강인 영입을 강력히 원했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파리생제르맹(PSG) 구단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 측의 이적 의사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PSG 사령탑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걸림돌로 작용했다. 두 팀의 협상은 계속 홀딩 상태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이번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을 강하게 추진한 이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다. 그는 현재 아틀레티코 구단에서 선수 영입을 진두지휘하는 실력자다. 알레마니는 과거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이강인과 한솥밥을 먹었다. 당시 이강인의 프로 계약을 했고, 바이아웃 금액으로 8000만유로를 책정했었다. 이강인의 성장 과정을 잘 아는 전문가이면 지금은 그를 파리에서 빼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그는 파리를 방문했고, PSG 구단과 미팅을 가진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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