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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내보내나? 김민재는 남겠다고 했는데…"고액 연봉자 중 한 명, 가볍게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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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내보내나? 김민재는 남겠다고 했는데…"고액 연봉자 중 한 명, 가볍게 볼 수 없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으나,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FCB인사이드'는 11일(한국시간) "지난 2023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영입했을 당시 새로운 수비 괴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오늘날 그 역할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김민재의 입지가 좋지 않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과 포지션 경쟁에서 밀려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일 'SPOX'는 김민재의 전반기 활약상에 대해 세 번째 중앙 수비수로서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나 타를 휴식시킬 때만 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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