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그냥 K리그 계속 뛰지!" 비판 나왔는데→英 BBC '비피셜' 끝내 떴다…린가드, 깜짝 남미행 유력+브라질 간다 "1년 계약 협상 막바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리그 FC서울에서 활약한 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떠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길었던 무적 생활을 청산하고 브라질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K리그로 향했던 파격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브라질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전망이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K리그 FC서울에서 활약한 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떠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길었던 무적 생활을 청산하고 브라질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마침 K리그1 새 시즌을 맞아 "이럴 거면 한국에 잔류하지"란 비판이 나올 때 그의 유력한 이적 소식이 불거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