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광탈'이 만든 111년만 충격 기록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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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카라바오컵에 이어 FA컵도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유는 후반 20분 대니 웰벡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후반 40분 베냐민 세슈코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44분 셰아 레이시가 2분 만에 연속 경고를 받고 퇴장을 당하는 악재까지 겹치면서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맨유가 카라바오컵에 이어 FA컵도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유는 후반 20분 대니 웰벡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후반 40분 베냐민 세슈코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44분 셰아 레이시가 2분 만에 연속 경고를 받고 퇴장을 당하는 악재까지 겹치면서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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