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44년 만의 굴욕' 85세 퍼거슨 감독 쓰러질라…리그컵 이어 FA컵 첫판 탈락에 '큰 실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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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이 12일 FA컵 브라이턴전을 지켜보며 표정이 일그러지고 있다. TNT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대런 플래처 감독대행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브라이턴전에서 1-2로 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 후반 19분 대니 웰백에게 연속 실점을 허용했고, 후반 40분 벤야민 세슈코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스포츠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맨유가 리그컵과 FA컵에서 모두 첫 경기 탈락한 것은 1981-1982시즌 이후 처음이다. 무려 44년 만의 굴욕이다. 맨유는 이미 시즌 초 카라바오컵에서 그림즈비 타운에 패하며 일찌감치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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