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FA컵도 1회전 탈락…111년 만에 최소 경기로 시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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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걸어 나가는 해리 매과이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마저 첫 경기에서 탈락하며 111년 만에 역대 최소인 40경기로 시즌을 마친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맨유는 올 시즌 두 개 국내 컵대회에서 모두 첫판에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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