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또또 초비상 공식발표 나온다, '손흥민 그리워 죽겠네'…핵심 벤탄쿠르 햄스트링 파열 '3~4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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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Tyc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전 보카 주니어스 미드필더인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햄스트링(대퇴이두근) 파열을 입었으며, 수술과 최소 3개월의 재활이 필요하다.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대표팀과 함께하는 월드컵 출전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벤탄쿠르는 햄스트링 파열을 입었고, 수술을 받은 뒤 최소 3개월간 회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2026년 우루과이 월드컵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부상이 발생한 장면은 본머스와의 경기 막판이었다. 후반 83분, 스코어가 2-2로 맞선 상황에서 앙투안 세메뇨의 슈팅 시도를 벤탄쿠르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그러나 플레이가 이어진 뒤에도 그는 제자리에 멈춰 서서 공을 옆으로 차내며 의료진의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들것 없이 걸어서 나갔다'며 벤탄쿠르의 부상이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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