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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추태야' 음바페, 결승전 2-3 패배 후 바르셀로나 축하하는 동료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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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패배보다 뒷모습이 더 큰 파장을 남겼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의 행동 이 엘 클라시코 이후 또 다른 논쟁을 불러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경기 내용은 치열했지만, 종료 휘슬 이후의 장면이 더 오래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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