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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보다 더 받기 위해 경질 기다리나…토트넘, 내부부터 이미 분열 중 "프랭크 감독 경질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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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듯 하다.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에 대한 선수들의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는 것이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SNS) 매체 '인디카일라 뉴스'를 인용, 일부 선수들은 프랭크 감독이 경질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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