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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처 "맨유 미래라는 걸 보여주든가, 아니면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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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플래처 임시 감독이 선수들에게 자신을 증명하라고 당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맨유는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 후반 20분 대니 웰벡에게 실점해 끌려갔다. 후반 40분 베냐민 세슈코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후반 막판 셰아 레이시가 2분 만에 경고를 두 장 받아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를 그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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