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왜 英 국대지?" 이영표 깜짝 놀랐는데!…이젠 맨유 감독 됩니다→"48시간 내 결정" 솔샤르 밀어내고 지휘봉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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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이영표와 호흡을 맞췄던 전직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할 전망이다.
당초 맨유는 팀 레전드 출신 지도자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유력 후보로 올려놨으나, 고심 끝에 솔샤르가 아닌 캐릭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캐릭 선임은 빠르면 48시간 내에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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