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후 짐 싼 유일한 바이에른 선수, 하지만 김민재 탓 아니었다"…월드컵 평점 5점 '무난한 평가', "문제는 창의성·효율 부족한 공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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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가 월드컵에서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독일 '90min'은 21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에는 바이에른 뮌헨 선수 15명이 참가했다. 각 선수가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살펴본다"며 대회에 출전한 바이에른 선수들의 활약을 평가했다.
김민재에 대해서는 "김민재는 조별리그가 끝난 뒤 짐을 싸야 했던 유일한 바이에른 선수였다. 그러나 이는 중앙 수비수인 김민재의 문제라기보다, 때때로 창의성이 크게 부족했고 효율적이지도 못했던 공격진의 영향이 더 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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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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